生의 記錄2005.09.06 00:31
확실히 개학하니 바쁘군요.

아직 302동은 설치가 진행되고 있는 상태이고..(몰모트도 다 안만들었다죠?)
끊임없이 들어오는 문의사항 및 바쿠스 관련 일들.
거기에 아직 완벽히 마무리 되지 않은 회사일.(수요일, 목요일에 가봐야할 듯 합니다. 한 2주는 나가봐야?)
처음으로 들어보는 20학점인지라 폭풍전야같은 수업 관련 일들.
거기에 컴전 준비.(MFC 코딩 한줄 해본 적 없는 녀석이 1주일안에 프로젝트를 완료시켜야하니)
마지막으로 개인적으로 처리해야하는 일들..(빨래, 청소를 비롯하여 심신관련)

이러면서 보드게임도 하고.. 친구 생일 파티도 가고..
할 것 다하면서 위의 일들을 해내려고 하니.. 참 무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_-
후우 모르겠네요. 정말 될대로 되라. 어떻게든 되겠지 모드이니..

그래도 위의 것들 중 포기 할 수 있는 것들은 없습니다.
제게 일말의 책임감이 있다면 전부 해내야하는 것들이죠.

...
시간을 좀 더 효율적으로 써야할 것 같습니다.
찌질거리고 나태해지지만 않으면 어떻게든 해낼 수 있을 것 같은데..
화이팅!
Posted by 飛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