生의 記錄2005.09.09 16:05
갑자기 바다가 보고 싶어져서.. 필 꽂혀서 갑니다.
이번 방학 때는 아무데도 못 갔는데.. 그나마 한가한(?) 지금이 기회더군요.
비록 다른 팀에 끼여가는 거지만
재충전의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Posted by 飛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