斷想의 咆哮2005.09.16 22:44
저는 스트레스에 상당히 약한 편입니다.
다 나약해서 그렇습니다 ㅠㅠ
좀만 일이 쌓이고.. 신경써야하는 것들이 있으면 계속 그것을 마음에 두고 신경쓰입니다.

...
참 전 약한 것 같습니다 -_-
이번학기 시작한지 얼마나 되었다고. 벌써부터 이런 소리나 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_-
주저리주저리 쓰고 싶었지만, 왠지 구차(?)해보여서 관둘래요.
나중에 사회나가면 더 큰 책임, 일들이 생길 텐데, 이정도로 나가떨어지면 안되겠죠.
이를 악물고.
Posted by 飛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