五感의 方向2007.07.06 01:56


63분의 짧은 스토리.

더 짧은 독백.

무한한 깊이의 여운.


괜찮은 애니메이션에서

눈물이 찔끔 날 정도로 승화시킨 건


one more time, one more ch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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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飛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