斷想의 咆哮2007.07.09 00:05


서운하다
화가 났다가
슬퍼지다
지금은 조금 무덤덤

잘 살겠지.
나도 너도.

언젠가 그러려니 하겠지.
언제나 그렇듯이 어쩌다 마주치면 모른척 지나가겠지.

행복하세요.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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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飛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