生의 記錄2008.02.07 02:29
오늘이 공식적인[?] 설날이네요.
지대로 스트레이트 연휴라서 놀러가기도 좋고 집에서 푹 쉬기도 좋고 여러모로 좋은 설입니다.
1월 1일에 신년계획을 세우고 작심삼일이 되지만, '한국인은 원래 음력으로 센다고!' 란 마음가짐에 방탕한 1월을 여러 번 보냈더군요. 이번 1월은 대놓고 놀았지만 원래 1월은 워밍업 & 액땜하는 달이라 생각하는 저로선 이제 본격적인 한 해 시작인 느낌입니다.(그렇다고 내년 1월이 한 해의 마지막은 또 아니죠 ㅋ)

헛소리는 그만하고, 올해도 어김없이 제 블로그를 찾아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볼 것도 없는 허접한 곳에 들어오시느라(혹은 rss 등록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올해는 인간적으로나 블로거적으로나 발전된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하시는 일마다 잘되고, 원하시는 바 모두모두 이루어지는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s. 누가 저 퇴근 좀 시켜줘요 ㅁㄴㅇㄹ 설날부터 회사에서 밤샘이라니 좇지안타 ㅁㄴㅇㄹㄹㅇㄴㅁ

Posted by 飛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