斷想의 咆哮2010.01.25 23:04

 자꾸 감성적으로 변해서 큰일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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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飛烏
Attach2010.01.19 20:55

 자극적인 제목이지만;; 어이가 없어서 포스팅해봅니다.

 평가 시즌이 오면서 예전에 해두었던 평가 내용을 참고하려고 파일을 찾았습니다.
 물론 다른 사람이 보면 안되기 때문에 암호를 걸어두었죠.
 USB에 담겨있는 파일을 열려고 마우스를 올려다 놓으니 친절하게 툴팁이 뜨네요.


...분명 암호를 설정한 파일인데 친절하게 제목이 보이네요 -_-;;
제목도 안보이게 하는 설정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디폴트 설정이 보이는 거라면 좀 문제 아닐까요?;
암호를 걸어둔다는 건 문서의 내용을 공개하지 않는다는 의미인데, 내용을 함축하는 제목이 보이는 건 제 상식 밖이네요 -_-;

덕분에 문서 제일 처음 몇줄에 의미없는 문자열을 잔뜩 집어넣었습니다만; 당황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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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飛烏
斷想의 咆哮2010.01.18 21:08

 워크샵 갔다오고 나서 몸이 피곤해서 그런지 이런 저런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귀국하자마자 회사로 달려 가서 있었던 공지가 마음을 울리네요. 메인은 그게 아니지만..
 병특도 끝난 시점에서 그동안 미뤄두고 도피했던 앞으로의 문제, 어떤 것을 하고 싶고 앞으로 몇 년간 뭘 할 것인지
 인생 계획에 구멍이 너무 많다는 것을 느껴서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냥 지금 있는 대로, 해야할 일 하면서 하루하루 살아가다보면 마음은 편하겠지만 
 정신차리지 않으면 15년 뒤, 20년 뒤가 안보일 것 같더라구요.

 내가 하고 싶은 것. 잘 할 수 있는 것. 지속 가능한 것. 창준님이 잘 정리해주셨던 거라 부연설명은 안해도 되겠지만
 이 세가지를 어떻게 잘 조화롭게 엮어가느냐가 고민의 핵심입니다.
 앞으로의 계획이 첫번째와 두번째는 어느 정도 맞는 것 같은데, 세번째가 문제네요. 끙.
 어떻게 보면 블루오션이지만, 저평가되었다고 믿었던 것이 사실은 별거 아닌 것이라고 결론내어질까봐 두렵긴 해요.
 내일 면담도 있고.. 좀 더 짱구를 굴려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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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飛烏
生의 記錄2010.01.14 15:24
12/14 ~ 12/17 상해
12/25 ~ 12/28 홍콩/마카오
01/14 ~ 01/18 하이난

중국 3연전의 마지막이군요. 
하이난은 처음 가보는 곳인데, 우리나라 제주도 같은 휴양지라고 하네요.
여기는 지금 -15도까지 내려가고 그러는데; 거기는 낮 최고 기온이 27도까지 올라간다고 하네요 -_-;

이제 한동안 해외 나갈일도 없을 것 같고.. 잘 갔다 와야죠.
여튼 잘 다녀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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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飛烏
Attach2010.01.07 11:26

회사 자유 게시판에 올라왔길래 심심해서 해보고, 팀 면접 전에 한번 더 해봤는데 둘의 결과가 일치해서 조금 놀랬다.
뭐 설명은 80% 이상 맞는 것 같기도 하다.(좋은 말은 ㅋㅋ) 
물론 개발해야할 점은 100% 맞는 것 같고.. 회사에서도 차갑다, 지나치다라는 소리를 듣기도 하는데
좀 더 사람 냄새나게 일을 해야할 필요성은 강하게 느끼고 있다.
(그래도 일은 꼼꼼히..가 나의 추구하는 바인데 ㅠㅠ)
여튼, 프로그램 다운로드의 압박이 있긴 하지만 시간도 오래 안걸리니 심심할 때 한번해보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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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飛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