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五感의 方向'에 해당되는 글 87건

  1. 2007.09.09 [요리] 핫케이크 1인분 만들기 (11)
  2. 2007.09.05 [요리] 스프 1인분 만들기 (5)
  3. 2007.08.30 [요리] 떡볶이 1인분 만들기 (2)
  4. 2007.07.06 [영화] 초속 5cm
  5. 2007.04.17 MSN messenger의 원격 지원 (8)
  6. 2007.03.19 [카페] A TWOSOME PLACE (11)
  7. 2007.03.16 [음악] 비오니까 (2)
  8. 2007.01.08 [영화] 스텝 업(Step Up) (1)
  9. 2007.01.07 가 본 나라 (9)
  10. 2006.12.28 내 블로그의 가치는? (6)
핫케이크 만들기

재료 : 핫케이크 가루(할인마트에서 구입 : 1Kg에 2550원), 우유(동네 슈퍼에서 : 200ml 500원), 계란(집에서 가져옴 : 1개에 200원?)

1. 우유 200ml 중 100ml은 먹고[...] 100ml과 계란 한 개를 그릇에 넣고 잘 젓는다. 계란이 완전히 풀어질 때까지 저어야 고생이 덜하다[...]

2. 계란이 다 풀어지면 거기에 핫케이크 가루를 200mg 정도 넣는다.(봉지 뒷면에는 100g이 1인분이라고 하는데, 200g정도 넣어야 3장이 나오는 듯) 그리고 뭉친 것이 없도록 열심히 저어준다.(믹서기에 갈아도 좋지만 자취집에 있을리 만무하니 -_- 드라마라도 틀어놓고 보면서 젓자.)

3. 반죽이 만들어지면, 후라이팬을 달군다. 달궈지면 식용유를 한두방울 정도 떨어뜨려 후라이팬을 아주 살짝 코딩한다. 어려우면 그냥 식용유를 부은 다음에 휴지로 살짝 닦아내면 된다.

4. 반죽을 국자로 천천히 붓는다. 처음에 부을 때 모양을 내기 힘들면 살짝 익은 다음에 동그랗게 만들면 된다. 한 장 구을 때 대충 국자로 한번이나 한번 반정도면 된다. 후라이팬은 약한 불로 만든다음 은은하게 3~4분정도 굽는다. 공기방울이 여러 개 올라왔을 때 뒤집으면 된다.(즉 모양이 안깨지고 뒤집을 수 있을 정도에 뒤집는다.)

5. 색이 노릇노릇하게 나오면 먹는다. :$

예전부터 핫케이크가 먹고 싶었는데 이제서야 실현했습니다. 집에 간 김에 할인마트에 들러서 이것저것 재료를 사고 방으로 돌아와서 당일 바로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좀 우울하네요 ㅜㅜ 총 3장을 만들었는데, 한 장은 너무 타서 실패. 두번째는 오히려 살짝 덜익어서 좌절. 세번째는 모양이 삐뚤어졌네요. ㅜㅜ 티비나 인터넷에서 본 것처럼 두툼하고 갈색에 동그란 핫케이크를 만드는 게 정말 쉽지 않네요;;
그래도 맛은 그럭저럭 있네요. 원래 담백한 스타일을 좋아해서 시럽도 안샀는데 맥주랑 먹으니까 적당하네요. 그래도 나중에 접대를 위해 메이플 스토리시럽이나 하나 사둬야겠습니다. :$

 
Posted by 飛烏
스프 만들기

재료 : 스프 한봉지(동네 슈퍼에서 구입 : 1000)

1. 냄비에 스프 1/4 봉지(20g) 정도 넣고, 찬물을 200ml을 조금씩 부어서 스프가루를 갠다.

2. 다 개었으면 중간불에 끓인다. 끓이면서 계속 저어주는 것이 포인트. 안저어주면 엄청 걸쭉해지므로 주의!

3. 끓기 시작하면 불을 약하게 내리고 2~3분정도 더 끓인다음 먹는다.

그저께부터 날씨가 쌀쌀해져서 그런지, 아침에 목이 칼칼하고 아프더군요. 감기는 아닌 거 같은데 상당히 거슬립니다. 냉장고에 있던 밑반찬으로 저녁을 먹었더니 따뜻한 것이 생각나더군요. 뭐 없나 하다가 아까 슈퍼에서 샀던 옥수수 스프가 생각나서, 급하게 만들어 먹었습니다.
엄청 만들기 쉬워서, 요리라고 하기도 민망하지만 -_-;; 참 쓸만합니다. 칼로리도 낮고(1인분 100kcal 이하) 위에 부담도 적구요. 요즘같이 쌀쌀할 때 밤참으로 먹기 쓸만한 것 같습니다. :$

ps. 음식 사진 좀 이쁘게 찍는 법 없을까요 ㅁㄴㅇㄹ
Posted by 飛烏
떡볶이 만들기

재료 : 떡볶이(떡집에서 산 말랑말랑한 것 : 1000) 1인분, 네모난 오뎅(넓적한 것. 슈퍼에서 구입 : 990), 고추장, 설탕

1. 냄비에 물을 한 컵 정도 붓고, 밥 숟가락으로 고추장 한 스푼 반, 설탕 한 스푼 정도 넣는다.(고추장과 설탕의 양은 취향에 따라..)

2. 냄비를 불에 올려놓고 고추장과 설탕이 풀어지도록 휘휘 저으면서 팔팔 끓인다[...] 그동안 심심하니 떡을 하나씩 떼어놓고, 오뎅을 적당히 먹기 좋게 자른다.

3. 물이 끓으면 떡과 오뎅을 넣고, 물이 졸아들 때까지 끓인다. 불이 세면 고추장이 타거나 떡이 들러붙으므로 중간불로 끓이면서 계속 저어준다. 여유가 되면 기호에 따라 파나 양파도 넣는다.

4. 끓이면서 국물 맛을 보면서 간이 맞는지 체크한다. 싱거우면 고추장을 더 넣어도 되고, 짜다싶으면 물을 더 넣는다.

5. 숟가락 등으로 떡을 잘라봤을 때 잘 잘리거나, 하나 먹어봐서(-_-) 적당히 익었다 싶으면 불을 끄고 먹는다.

칼퇴근하고 동사무소 들른 김에 근처 시장에 갔습니다. 원래 계란을 사가려고 했는데, 떡집이 보여서 무심코 떡볶이 떡을 사들고 -_-; 슈퍼에가서 오뎅을 질렀습니다[...]
오랜만에 하는 떡볶이라 각오하고 했는데, 보기와는 다르게 의외로 맛있게 되어서 놀랬습니다. ㅋ

혼자 살다 보니까, 1인분만 하기가 참 애매하네요; 떡이야 작은 거 사면 된다 치더라도, 오뎅은 3장 들어있는데 남기면 안먹다 버릴까봐 3장을 다 넣어버렸더니 떡보다 오뎅이 많더군요 ;ㅇ;(원래 1장반정도면 충분) 거기다가 대파 큰거 사기도 뭐해서 안샀더니 살짝 아쉽고.. 마지막으로 가격도 그리 싸지 않더군요; 떡 천원에 오뎅 천원 주고 샀는데 사먹으면 1인분에 2000원이면 충분하죠?[....] 뭐, 3인분만 되더라도 가격 차이가 나긴 합니다만..(떡만 1000 추가하면 3명이서 충분히 먹을 듯) 앞으론 좀 많이 만들어서 사람들이랑 같이 먹어야겠네요. :$

첫번째 요리인데다가 주방용품[?]도 열악해서 간단한 걸 해봤습니다. 다음 번에 요리를 하더라도 그리 어려운 걸 하진 않을 것 같지만..; 좀 더 생활적인[?] 요리를 해봐야겠네요. 밥이랑 같이 먹을 수 있는 반찬을 만들어야..!!
Posted by 飛烏
五感의 方向2007.07.06 01:56


63분의 짧은 스토리.

더 짧은 독백.

무한한 깊이의 여운.


괜찮은 애니메이션에서

눈물이 찔끔 날 정도로 승화시킨 건


one more time, one more chance



Posted by 飛烏
五感의 方向2007.04.17 20:39
요즘 친구 or 후배 or 선배 컴퓨터를 고쳐주는 일이 꽤 있었다.
이전까지는 엠에센에서 채팅을 하거나, 전화로 상태를 물어보고 하나씩 해보라고 했었는데
너무 불편한 점이 많고 진행도 더디고 안좋은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었다.
그래서 좀 더 나은 방법이 없을까하고 방법을 생각해봤다.

mstsc로 접속해서 처리하자..라고 하기엔 상대방이 화면을 볼 수 없고(보통 XP 사용하니까)
eri를 이용한 적도 있었는데, eri를 실행시키는데까지가 너무 오래걸려서 gg -_-;
그러다가 MSN messenger의 원격 지원이 생각나서 한번 시범삼아 사용해보기로 하였다.























그런데 왠걸..? 엄청 편한 것이 아닌가?!
상대방이 요청하기도 쉽고(은근히 찾기 쉬운 곳에 요청 버튼이 있다)
상대방이 화면을 보고 있는 상태에서 제어권을 가져올 수 있으며(상대방이 원하면 뺏을수도 있다)
상대방 컴퓨터 화면을 조작하는 창에서 채팅, 파일 보내기까지 된다.
덕분에 말로 해결하긴 힘들지만 간단한 문제들을 여럿 처리할 수 있었다. :$

한가지 재미[?]있는 점은, 원격 지원을 요청한 사람은 (초보자) 라고 나오고
요청 받은 사람은 (전문가) 로 나오더라 -_-;;
Posted by 飛烏
五感의 方向2007.03.19 19:05

아는 사람들은 다 알고 있겠지만, 학교 안에 투썸 플레이스가 들어왔습니다. 위치는 농생대 옆 건물.(자연대 건물이라고 들었는데.. 503동 이었는듯? 본부 버스정류장 바로 오른쪽 건물입니다.) 제대로 된 외부 커피숍[?]이 학교 내에 들어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할 수 있죠. 원래 투썸을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학교 안에 들어왔다는 것 자체가 너무 신기해서 한번 가봤습니다.

점심시간이었지만, 딱 들어가자마자 든 생각이.. '사람 열라 많다..'
정말 바글바글 하더군요. 상당히 넓어서 테이블이 꽤 많았지만 실내에는 빈 테이블이 몇 개 안보이는데다가 테이크아웃 하려고 기다리는 사람들도 잔뜩. 바리스타분들은 정말 숨 돌릴 틈도 없이 커피를 찍어내고 있더군요.

분위기는 괜찮은 편이었습니다. 원래 체인점이니 비슷비슷하겠지.. 라고 생각했지만, 새로 지은 건물이라 그런지 공간이 넓어서 조금 휑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사람들이 많아서 음악 소리가 잘 안들리는 것이 조금 아쉽긴 했지만, 뭐 이거야 어딜가나 마찬가지니;; 나중에 한가한 시간 때 한번 가봐야겠네요.

3명이서 가서 커피  한 잔에 차 하나, 그리고 치즈 케익 두 조각. 이렇게 하니까 19,500원정도 나오더군요. 하지만 서울대 학생은 20% 할인이 적용되더군요.(학생증이나 마일리지 카드 제시) 이 점이 상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하긴, 이런 거 없으면 아무리 투썸이라도 학교 안에서는 힘들겠죠. 마일리지 카드를 만드니까 서비스 쿠폰을 주더군요. 보니까 음료(커피나 주스)나 아이스크림 무료 쿠폰입니다. 물론 서울대점에서만 쓸 수 있고 딴 걸 사야한다라는 조건이 붙긴 하지만, 무료 쿠폰으로 받은 것만 낼름 받아먹을 일도 없을테니.. 상당히 쓸모가 있는 것 같습니다 :)

그러고보니 옆에 Cafe Sobahn도 생겼던데 이제 여유가 없으면 소개팅 같은 걸 학교 내에서 할 수도 있을 지 모르겠다.. 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뭐 아는 사람 만날 확률이 상당히 높은 그 곳에서 할 사람이 얼마나 될진 모르겠지만[...]
그래도 학교 내에 어느 정도 괜찮은 커피 파는 곳이 생겼다는 건 마음에 드네요.(된장남은 아니지만, 302동 카페테리아 카페라떼는 맛이 너무 별루에요 ;ㅇ;) 조만간 무료 쿠폰 쓰러 갈 듯 합니다. :$

Posted by 飛烏
五感의 方向2007.03.16 13:03


비오니까 - 싸이

오늘은 하루종일 날씨가 우울하네요
꾸물거리다가 지금은 비가 오죠

오늘같은 날에는 친구도 만나기 싫죠
무작정 이거릴 걷고 있죠

망설이다가 전화기를 들어요
잊혀지지도 지워지지도 않는 그녀의 전화번호

차가운 그대 목소리에 내 심장은 멈췄지만
마지막이라고 생각 하고 말을 했죠

비오니까 전활 걸었죠 함께 걷던 그 길에서
비를 맞다 괜히 나혼자 감정에 복받쳐서
이제 두번다시 걸지 않을께요 미안해요
그대도 나만큼 내전화 기다릴것만 같아서

오늘은 아무것도 하고싶지가 않네요
그저 이거리를 걷고 있죠망설이다가 전화기를 들어요

잊혀지지도 지워지지도 않는 그녀의 전화번호
차가운그대 목소리에 내심장은 멈췄지만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말을했죠
비오니까 전활걸었죠
함께 걷던 그길에서 비를맞다 괜히나혼자 감정에 복받쳐서
이제 두번다시걸지않을게요
그대도 나만큼 내전화 기다릴것만같아서
(비오니까 그러니까 그래서 그랬어요)
(비오니까 그러니까 그래서 그랬어요)

이제 두번다시 걸지 않을게요
미안해요 그대도 나만큼 내전화 기다릴것만 같아서
나혼자 감정에 복받쳐서

(비오니까 그러니까 그래서 그랬어요)
(비오니까 그러니까 그래서 그랬어요)
(비오니까 그러니까 그래서 그랬어요)
(비오니까 그러니까 그래서 그랬어요)
(비오니까 그러니까 그래서 그랬어요)
(비오니까 그러니까 그래서 그랬어요)



어제부터 머리속에서 맴도는 노래.
비오니까.
Posted by 飛烏
五感의 方向2007.01.08 00:50
오랜만에 기숙사에서 영화를 봤습니다.
그동안 영화를 안본 건 아니지만, 감상을 끄적이고 싶을 정도로 마음에 와닿는 영화가 없었거든요.
이 영화는 방학하기 전부터 봐야지, 봐야지하다가 오늘에서야 보게 되었네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기대한 만큼 멋진 영화였습니다.
원래 이런 댄스 영화를 좋아했는데, 요즘 들어 부쩍 더 좋아지더군요. 대리만족이라고 할까요? 전 완전 박자치라서 춤은 꿈도 못꾸죠[...]

내용이야, 네이버나 다음에서 검색해보면 잔뜩 나오기도 하지만.. 포스터만 봐도 어떤 내용인지 뻔하죠; 솔직히 말해서 내용을 기대하기보단 나오는 춤이나 음악에 비중을 두고 영화를 봤습니다. 하지만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더군요. 지금 OST를 듣고 있는데, 영화 중간 중간에 나오는 곡과 OST 노래를 포함해서 마음에 들지 않는 곡이 단 한 곡밖에 없더군요[...] 그 한 곡은 영화 중에 너무 느끼하게 생긴 녀석이 느끼하게 부르던 노래인지라 -_-;;
OST에서 가장 인상적인 곡은 . 톡톡튀는 리듬감이 느껴지는 곡이네요. 랩도 잘 어울리고 군집의 느낌이 난다고 할까요. 고개가 절로 까닥까닥거리게 만드는 곡입니다. 제가 어설프게 표현하는 것보단 직접 들어보시는 게 가장 좋을 것 같네요. =)

댄스도 엄청납니다. 노라(여자 주인공)가 추는 춤을.. 모던 댄스라고 해야할까요? 거기에 테일러(남자 주인공)의 힙합 댄스를 접목시키니 무시무시한 공연이 나오더군요. 클라이막스에 나오는 공연은, 어찌보면 영화의 엑기스를 모았다고 할 수 있겠네요.

채닝 테이텀, 제나 드완. 솔직히 말하자면 둘 다 처음 보는 배우들인데.. 참 잘생기고 이쁜 것 같아요. 특히 채닝 테이텀(테일러 역)이 정말 잘생겼네요. 몸도 엄청 좋고.. 순간 두근두근[...] 제나 드완(노라 역)도 이쁘긴 한데.. 솔직히 말하자면 친구로 나온 드로 시도라(루시 역)가 더 이뻤던 것 같습니다. 흑인 특유의 섹시미가 느껴진다고 할까요.

이 좋은 영화에도 아쉬운 점이 있다면, 스토리 전개가 옥의 티라고 할 수 있겠네요. 뭐 왠만한 건 그냥 넘어가겠는데 테일러와 노라의 갈등 직후, 갑자기 반대에서 찬성으로 바뀌시는 어머니의 반전은, 어이가 없을 정도더군요. 뭔가 개연성이 부족하다고 할까요. 또 은근히 자주 나오는 테일러 여동생은... 솔직히 없어도 전혀 상관없을 것 같은데(나중에 춤 가르쳐주는 거를 빼면) 뜬금없이 나와서 황당한 이야기를 하는 게 조금 아쉬웠습니다.

한 편의 공연을 본 것 같은 느낌이네요. 영화를 보고나니,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가 정말정말 보고 싶어졌습니다. ㅡㅜ 원래 작년 연말에 보려고 했는데 같이 보러 갈 사람이 없어서 gg를 때렸는데, 갑자기 혼자서라도 보러갈까.. 란 생각까지 들 정도네요. 뭐 영화라면 표 두 개 사서 한 명 끌고 가면 되겠지만.. 공연은 가격이 만만치 않네요 끙 ㅡㅜ
혹시 저랑 같이 보러 가실 분 없나요?(...)
Posted by 飛烏
五感의 方向2007.01.07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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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유럽 집중;;

악 러시아 가고 싶어 ;ㅇ;
Posted by 飛烏
五感의 方向2006.12.28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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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해봤던 거 같은데.. 그건 영어였던 기억이..
사용한지 오래되서 그런가.. 꽤 비싸게 나오더군요;
근데 이 가격에 살 사람 정말 있나? -_-
Posted by 飛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