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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27 경험/비경험 (9)
生의 記錄2008.03.27 21:42


 이런 것도 참 오랜만이군요. 라쥬언니네 집에서 퍼왔어요.

 경험
 비경험
 
 001. 전교 회장 : 없음.
 002. 전교 1등 : 횟수는 기억안나고(...) 고등학교가 꽤나 똥통인데다가 놀고 싶어서 일부러 4단계정도 낮은 고등학교를 갔더니(비평준화 지역) 그리 어렵진 않았음(자랑이냐?!)
 003. 우등상 : 국민학교 다닐 때, 월례고사? 라고 해야하나, 시험을 매달 꾸준히 봤었는데 그 때 몇 번 받은 듯. 상장은 집에 있겠지(...)
 004. 개근상 : 국민학교 때랑 중학교 때. 고등학교 때는 매년 하루정도는 장염으로 빠졌던 기억이..;
 005. 가출 : 고 1 때. 어머니랑 싸우고 홧김에 집을 나왔음. 오락실과 독서실(자기 좋았다)에서 버티다가 갈 곳이 없어지자 학원 건물에 있는 화장실에서 쪼그려 잤음 -_-;; 결국 새벽에 집에 들어가서 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밥먹고 학교 갔음 ㅋ
 006. 헌혈 : 8번? 작년에 전혈 6번하기를 세웠었는데, 4번 밖에 못했음 ㅜㅜ 성분 헌혈했다가 혈액이 피부로 새서 팔 전체에 시퍼렇게 멍이 든 이후로 오로지 전혈만;;
 007. 팔다리 골절 : 팔 다리는 아니지만 어깨 골절. 초등학교 1학년 땐가 자전거 타고 내리막길 내려가다 떨어짐. 손을 짚으려 했다가 '손목 다치면 안돼' 하고 손을 접었음(...) 덕분에 어깨뼈가 뽀각 -_-;
 008. 가위 눌림 : 없음. 한번 눌려보고 싶다(어떤 기분인지 궁금함)
 009. 기절 : 7살에 전기감전 당했을 때 -_-; 깨어나니 택시 안이었음;
 010. 아르바이트 : 중2 때 피자집 및 전단지 돌리기. 고 1 때 주유소. 고 3 수능 끝나고 갈비집과 노가다 몇 번. 과외도 몇 번 했고 프로그래밍 알바 n번. 의외로 알바를 꽤 했구나;

 011. 외박 : 셀 수 없음;; 국민학교 때부터 친구네 집 & 교회에서 잔 것부터 고등학교 다닐 때 술먹다 집에 안들어간 적도 있고(-_-) 대학교 1학년 때는 이틀 간격으로 집에 안들어갔음(...)
 012. 해외 여행 : 2006년 여름 유럽(+베트남) 여행. 2008년 11월에 중국(상해 and 소주 and 항주). 일본 가고 싶다 ㅜㅜ
 013. 장거리 통학 : 초등학교 5학년때부터 6학년 때까지 파주에서 일산까지 통학. 부모님 차 - 기차 - 버스라는 특이한 통학길이었음;; 대학교 1학년 때 일산 - 학교도 꽤 오래걸렸지(2시간)
 014. 전학 : 기억이 나는 건, 국민학교 2학년 때 내유초등학교에서 고양백석초등학교로..
 015. 콘텍트 렌즈 : 2006년부터 끼기 시작. 관리도 잘 못하고 자주 잃어버리고 불편해서 일회용만 가끔 낌.
 016. 노숙 : 고2 땐가.. 친구들이랑 밤새 술마시고(...) 학교 벤치에서 신문지 덮고 잤음. 여름이었지만 존내 추웠음. ㅜㅜ
 017. 신문이나 잡지에 실린 적 : .........잊고 싶은 기억이긴 하지만 잡지에 한번(묻지 마셈!)
 018. TV 출연 : 2003년에 이상한 추석 특집(서울대생 50명 vs 영재 1명이라는 이상한 프로였음 -_-)에 한번. KTV 토론쇼에 배경으로(무대 위에 의자놓고 앉아 있는 것) 한번. 100분 토론 배경 한번(강남구 CCTV 관련 내용이었음)
 019. 귀신 목격 : 없음; 어렸을 때 무서움을 많이 타서 어두운 곳을 잘 안갔음 ㅋㅋ 요즘엔 보고 싶어도 안보이더라;
 020. 짝사랑 : 셀 수 없음. ㅜㅜ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021. 미팅 혹은 소개팅 : 미팅은 고등학교 때 한 번. 소개팅은 고1때 몇 번. 대학와서 2번인가 한 거 같은데;;
 022. 충동 구매 : 10번 이내. 원래 물건 살 때 우유부단신중한 편이어서 잘 안하지만 가끔 나도 모르게 결제를 할 때가 있었음(...)
 023. 엘리베이터에 갇힘 : 국민학교 다닐 때 은근히 많았음; 학교 가야하는데 갇혀서 지각한 적이 있었는데, 선생님이 안믿어줘서 진짜 서러웠던 기억이..;
 024. 스타의 팬클럽 활동 : 스타는 없었음; 하이텔 시절 손노리 팬클럽(손사모 -> Nori) 초대 멤버였던 기억은;;
 025. 불면증 : 가끔 미칠 듯이 잠이 안올 때가 있음. 예전엔 억지로 자려고 몸부림쳤지만 요즘엔 그냥 밤샘 ㅋ
 026. 10kg 이상 감량 : 최대가 현재로 5kg 감량. 5kg만 더 빼면 되나? ㅋ
 027. 추락 경험 : 내유2리(지금은 내유2동)에 살았을 때 3~4m 높이에서 바야바(...아는 사람은 알지만;) 놀이라며 뛰어내리고 놀았음. 지금 생각하면 미친 짓 -_-;
 028. 클럽 혹은 나이트 : 나이트는 가본 적 없지만 클럽은 몇 번. 예전엔 인디밴드나 힙합 공연 보러 갔었는데, 부비부비로 바뀌면서 발을 끊었음(믿기지 않겠지만!)
 029. 계주 선수 : 발이 워낙 느려서 ㅁㄴㅇㄹ
 030. 길에서 돈 줍기 : 100원부터 만원까지 다양. 가장 신기했던 기억은 길 왼쪽에 있는 도랑에서 100원을 잃어버렸는데 오른쪽에 있는 풀숲에서 500원짜리를 주웠음(...)
 
 031. 어학 연수 : 가고 싶다. ㅜㅜ
 032. 패싸움 : 없음;;
 033. 홀로 거리 배회 : 좀 많은 듯(...) 가끔 밤에 음악 들으면서 쑈함. :$ 사춘기 때 그냥 기분이 멜랑꼴리해서 새벽에 공원 돌아다니고 그랬던 기억이..
 034. 대통령 선거 : ▶◀지못미 대한민국. 막으려 했으나 역부족 이었음. ㅜㅜ
 035. 애완 동물 기르기 : 집이 화훼농원을 하는 관계로 지금까지 수십 마리의 개를 키웠음. 어렸을 때는 한마리 한마리 이름을 다 붙여서 귀여워 해줬는데, 지금은 이름도 귀찮아서 안붙임; 그냥 1호 2호 3호... 어렸을 때 병아리 키운 적도 있구나.
 036. 요리 : 자취하면서 시도 횟수가 늘었음. 가장 최근에 해먹은 건 소세지 야채볶음 !
 037. 화상 채팅 : 하두리 따위(...)
 038. 컨닝 : 중학생 때 몇 번; 보통 내 답이 맞는 지 확인용(이라고 주장함 ㅁㄴㅇㄹ)
 039. 복도에서 벌 받기 : 수업 시간에 싸우다가 끌려 나갔음 ㅋ
 040. 선생님께 맞은 적 : 우리 나라에서 초중고 나오면서 없는 사람도 있나요(...) 가장 인상적으로 맞은 건 쓰레빠신고 운동장에서 축구한다고, 애들 한줄로 세워놓고 쓰레빠를 입에 물라고 시킨 다음, 선생이 자기 쓰레빠로 우리 뺨을 때리더라 -_- 지금 생각하면 진짜 개새끼구나 -_-;

 041. 선생님게 반항한 적 : 고등학교 때 점심 먹고 잠깐 잤는데, 공부 좀 한다고 선생님 무시하고 존내 까더라. 첨엔 그냥 있다가 점점 인격모독으로 넘어가는 걸 듣고 있으니 너무 열받아서 책을 사물함에 던졌음(...) 그 때 선생님이 학년주임이었음(...이하생략)
 042. 기숙사 생활 : 2004년부터 2007년까지. 오래도 있었네;
 043. 친구의 애인을 좋아한 적 : 있었음. 덕분에 눈 오는 날 연대(...왜 남의 학교에서;)에서 한판 붙기도;; 근데 사귀는 지 몰랐다고 -_-+
 044. 문신 : 없음.
 045. 피어싱 : 귀는 뚫어봤으나 피어싱은 ㄴㄴ
 046. 삭발 : 041 일이 있은 다음날 삭발하고 학교 갔음(...) 내가 삭발이 이렇게 안어울리는 지 이 때 처음 알았다. 길에서 친구들이 아는 척을 안하더라 -_-; 삭발하고 수학여행 갔는데, 조폭스럽게[?] 사진을 찍었던 걸로 기억.
 047. 여드름 짜기 : 너무 많은 듯 ㅜㅜ 요즘도 간간히[?]
 048. 중퇴 : 고2때 심각하게 고민하다가 부모님 & 선생님의 반대로 결국 학교 다님; 안하길 잘했다라고 생각.
 049. 재수 : 고민했으나 수시 ㄳ.
 050. 휴학 : 2006년 1학기. 쉬고 싶기도 했고 지금 아니면 배낭여행 타이밍이 안나올 것 같아 질렀음. 휴학하고 회사 알바를 5개월 정도 했음(12월 ~ 5월). 진짜 편하고 행복했던 시절. 시간도 많고 (나름) 돈도 있었고..
 
 051. 조조 및 심야 영화 : 영화를 좋아해서 꽤 많이 있었음. 북가좌동 살았을 때 상암CGV가 자전거 타고 5분 거리여서 아침에 대충 준비하고 혼자 영화보러 가기도.. 심야 영화야 말할 것도 없고; 밤 늦게부터 담날 아침까지 영화 3편 연달아 보는 것도 3번 정도.
 052. 필름 끊김 : 너무 많음. 특히 회사에서 회식을 하면 80% 이상의 확률로 필름이 끊길 때까지 술을 마심.
 053. 누군가를 심하게 구타한 적 : 중학교 2학년 땐가? 싸움을 했었는데 꽤 심하게 싸웠다. 머리를 사물함 열쇠걸이에 들이박고 의자로 찍고 등등(...)
 054. 선생님을 좋아한 적 : 초등학교 5학년 때. 선생님 성함을 까먹었는데, 젊고 이쁜 선생님이었음. 남녀 할 것 없이 인기가 좋아서 항상 쉬는 시간마다 선생님 책상 주변에 애들이 우르르 몰려서 이야기 꽃을 피웠음. 남몰래 사모해서 교탁에 꽃도 갖다놓고 했던 기억이 ㄲㄲ
 055. 캠퍼스 커플 : 3번.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056. 고자질 : 어렸을 때 싸가지-_-가 없어서 애들이 나쁜 짓하면 다 일러 바치고 그랬다. 나름 소신을 가지고(나쁜 짓을 한 아이는 혼나야돼) 했던 행동인데 지금 생각하면 뭐...;
 057. 장난 전화 : 국민학교 때 친구네 집에서 심심하면 했던 걸로 기억함(울 집은 전화비 나가니까 안되고 -.-)
 058. 시험 전 벼락치기 : ...안한 사람은 킹왕짱인 듯. 내 인생 최대의 벼락치기는 2007년 1학기 내장형 기말고사. 밤새 딴 숙제 달리고 시험 시작 3시간 전에 시작해서 1시간 공부하고 2시간 자고(...) 시험 들어갔던 걸로 기억(....)
 059. KTX 타기 : 3번? 첫번째는 원태랑 시내버스로 부산가기 한 후 부산에서 KTX 타고 올라왔음. 나머지 두 번은 사촌형이랑 친형이랑 부산 놀러갔을 때 왕복.
 060. 이 문제는 답변자의 기분 이상으로 삭제되었습니다 => 찾아본 결과 키스 였음. uncountable(...)
 
 061. 삐삐 : 없었음. 이게 유행했을 땐 이런 거에 관심이 없었음
 062. 나홀로 노래방 : 원래 그리 안좋아하는데 혼자도 그닥..;
 063. 혼자 떠난 여행 : 고딩 시절 멀리는 아니고, 버스타고 2시간 정도 갔던 곳을 혼자 정처없이 돌아다녔음. 배낭 여행 때도 일행과 3일인가 4일정도 헤어져서 혼자 다닌 듯.
 064. 번지점프 : 굉장히 해보고 싶지만 아직 기회가 없었음 ;ㅇ;
 065. 답안지를 백지로 낸 적 : 100% 찍어 본적은 있지만, 완전 백지는 없는 듯
 066. 복권 당첨 : 복권을 안사서(...)
 067. 국제 전화 : 배낭 여행 가서 n번 한 듯. 한국에서도 미국에 계신 고모께 전화 몇 번. 일본과 미국에 가 있는 사람들에게 몇 번(이건 전부 받았지만)
 
068. 100명 이상의 사람들 앞에서 연설 : 사람들 모아놓고 뭔가 사회 비슷한 걸 보거나, 이런 저런 정보를 전달달한 경험은 몇 번 있음.
 069. 100명 이상의 사람들 앞에서 춤 또는 노래 : 고딩 때 합창대회도 있었고, 교회 성가대도 하는 중(그렇다고 잘 부르는 건 절대 아님)

 070. 남의 돈 갈취 : 없음. 깡패 짓은 안했음.
 071. 밤 새워 컴퓨터 게임 : 너무 많은 듯(...)
 072. 원거리 연애 : 이거 연애라고 해야하나? 미묘한 관계의 사람은 있다 :$
 073. 절교 : 있음. 중학생 3년 + 고등학생 1년을 같이 보냈던 친구들 7명을 잃었음. 내가 버린 거지만.. 10대에 가장 후회하고 있는 일.
 074. 구걸 : 국민학교 다닐 때 버스비를 전부 오락실에 탕진하고-_- 울면서 구걸했던 기억이;;
 075. 지갑 분실 : 10대에는 진짜 많이 했는데, 대학 오고 나서는 단 한번. 배낭 여행하다가 독일 본에서 지갑을 공중전화 위에 올려놓고 기차타고 가버림(...) 결국 40일 정도 후에 찾았음. 독일에 있던 사촌형이 아니었다면 절대 못찾았을지도. ㅜㅜ(다행히 돈이랑 카드 등이 다 들어있었다.)
 076. 핸드폰 분실 : 총 3번? 두 번은 못찾았고 한 번은 찾았음. 찾은 건 버스에 놓고 내렸는데 어떤 아리따운(..이라 생각한다) 여성분이 찾아서 우편으로 보냈음. 고마워서 감사하다는 편지와 함께 연락처[??]와 문화상품권을 보냈는데 연락이 없었다. ㅜㅜ 그냥 만나자고 할껄 그랬다. 쳇.
 077. 왕따 : 전따 비슷한 거였지만; 별로 기억하고 싶지 않음. ㅎㅎ
 078. 10만원 이상 빌려주기 : 원래 친구 사이에서 돈 관계는 없는 게 베스트지만, 떼어먹힐 생각을 전혀 안드는 사람들이 곤경에 처한 터라 빌려준 적이 몇 번.
 079. 10만원 이상 빌리기 : 어머니께 몇 번.
 080. 베스트 프렌드 3명 이상 : 3명이 아니라 n명도 꼽을 수 있다.
 
 081. 억울한 누명을 쓴 적 : 말을 조리있게 잘 못하는 편이라 은근히 있었음;; 결국 나중에 풀리긴 했지만..
 082. 성인 영화 감상 : 이미 스물 다섯(...후샏)
 083. 오디션을 본 적 : 힙합 동아리 오디션? 노래방에서 열심히 랩질을 했던 기억이;
 084. 측근에게 배신당한 적 : 너무 가슴아파서 말하기 싫음.
 085. 담배 : 충동은 미친듯이 느꼈지만 아직까진 無.
 086. 소주 3병 이상 : 밤새도록 길게 마셨을 때 한번 정도. 주량으로 소주 3병 이상이라면 많지만 순수하게 소주만 3병 마신 적은 한번 밖에..
 087. 마약 : 네덜란드 갔을 때 마리화나의 충동이 꽤 심했음. ㅜㅜ 근데 합법인 곳에서 피고 한국 들어와도 걸린다길래 gg 때렸음.
 088. 수업 시간에 졸기 : 중학교 1학년 때 처음 졸아본 이후로.. 작년까지;
 089. 외국인에게 길 안내 : 배낭 여행 갔을 때; 일본인이었나 중국인이었나 나한테 길을 묻더라 -_-
 090. 20시간 이상 취침 : 논설실 기말 플젝 마감날 밤새고 검사 맞고 16시간 잤던 것이 최고 기록;
 
 091. 성형 수술 : 7살에 전기 감전 당하고 9살에 흉터 없애려고 성형 수술 한번. 원래 두 번 정도 했어야 하는데 집안 사정으로 한 번밖에 못했음; 남자애니까 그냥 넘어가자..라고 부모님이 말씀하시는 걸 들었음(...)
 092. 연예인을 동경한 적 : 있음. 서태지였던가;
 093. 첫눈에 반한 경험 : 작년이었으니 꽤 최근이네. ㅎㅎ 지금은 그런 감정이 사라졌지만 :$
 094. 양다리 : 전 나쁜 남자임(...)
 095. 커플링 : 없음 ㅜㅜ 이번에 누구와 사귀게 되면 바로 반지부터 맞춰야지(가로나의 인장 반지)
 096. 공부가 재밌다고 생각한 적 : 국민학교 시절부터 쭉. 재미없는 공부는 별로 없었음.
 097. 자살 시도 : 식칼로 한 번(...) 기찻길에서 n번(기차로 통학했을 때) 결국 마음이 약해서 못 죽었음. 그 때 못 죽어서 다행이라 생각함. ㅎㅎ
 098. 1시간 이상 누군가를 기다림 : 학교에서 조별 플젝하면서 n번 겪어본 듯 ㅁㄴㅇㄹ
 099. 주식 투자 : 펀드는 하는데, 주식은 너무 귀찮을 것 같아서 gg
 100. 사랑 : 사랑이 뭔지 모르겠지만 해본 적은 있음. 지금도 사랑일까? ㅋ
 
 경험 77 /
비경험 23
 
 "삶은 순간 순간이 경험이다." 란 좌우명을 가지고 살았는데, 의외로 못해본 게 많네요. 요즘에 의지가 많이 약해져서 그런가.. 변화를 싫어하고 현실에 안주하는 버릇을 어서 떨쳐야 할텐데 쉽지 않네요. :$

 

Posted by 飛烏